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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독일언어문학회(구 독일언어문학연구회) > 독일언어문학 > 66권 0호

확실의 비개연성 : 「Die Mauer steht am Rhein("장벽은 라인강에 서 있다")」라는 "대체역사(代替歷史)" 소설에 관한 해석

DieUnwahrscheinlichkeitderWirklichkeit:der parahistorische Roman Die Mauer steht am Rhein

프리더슈타펜벡 ( Stappenbeck Frieder )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언어문학회(구 독일언어문학연구회)

- 발행년도 : 2014

- 간행물 : 독일언어문학, 66권 0호

- 페이지 : pp.75-100 ( 총 26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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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이 논문은 1999년 출간된 크리스티안 폰 디트푸르트의 소설ㆍ장벽은 라인강에 서 있다 Die Mauer steht am Rhein」에 관한 해석을 다루었다. 첫째, 이 소설이 어떤 장르에 속하는지 살펴보면, 최근에 등장한 ‘대체역사(代替歷史)’라는 장르임이 밝혀졌다. 이러한 장르의 소설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1990년대 독일에서 인기를 누렸다. 과거 역사가 다른 결과로 나타났다면, 그 장르도 반사실적 역사학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다. 둘째, 문학연구가들은 이 장르를 어떤 생각과 의도를 가지고 어떻게 다루었는지를 살펴보았다. 셋째, 이 작품을 문학연구가이며 롤랑 바르트가 시도한 ‘연기적 결정법(緣起的 決定法)’으로 분석했다. 넷째, 작가가 어떤 것을 주제로 삼아야 했는지를 고찰했다. 그 결과 이 소설의 테마는 더 광범위한 주제를 다룰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나아가 테마를 더 광범위하게 다룬다면 그 범위와 방법은 무엇일까에 관해 궁구(窮究)해 보았다. 작가는 이 소설에서 기존의 역사가 아닌 ‘대체역사’를 다루었다. 이 논문은 작가가 왜 ‘대체역사’라는 장르를 도입하여 기존 역사가 “만약에 과거에 이러이러 했다면”이라는 가정법을 사용했는지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이 소설은 사실적 내용이 논리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술적인 경지에까지 승화시켰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한편 ‘대체역사’라는 장르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데도,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 독일이 통일되었을 때를 전후해서 일어난 무수히 많은 역사적인 사건들을 더 많이 다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록(외국어)
Im folgenden wird der 1999 veroffentlichte Roman Die Mauer steht am Rhein“ von Christian von Ditfurth aus literaturwissenschaftlicher Sicht analysiert. Der Zufall wollte es, dass die Auswahl dieses Gegenstands im Februar 2014 erfolgte. Nach Durchschau einiger Romane, die dem Genre der Alternativweltgeschichte zugeordnet werden, schien das Buch drei Vorzuge zu haben: Erstens interessiert man sich in Korea fur die Fragen der deutschen Wiedervereinigung mehr als anderswo in der Welt. Zweitens wurde außerdem zum Roman noch keine literaturwissenschaftliche Untersuchung veroffentlicht. Drittens schien vor allem der Plot ausreichend unplausibel zu sein. Dadurch wurde die Realismus-Falle“ leichter zu umgehen sein, das heißt die Ablenkung von der werkimmanenten Betrachtung durch das Verlangen des standigen Abgleichens des erzahlten Inhalts mit der realen Geschichte. Im Marz 2014 war dieser dritte Vorzug bereits Geschichte“. Mit der Annexion der Krim durch Russland geht in Europa nach uber zwanzig Jahren der Entspannung wieder das Gespenst des Kalten Krieges um, sogar die Angst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언어문학회(구 독일언어문학연구회)
  • - 간행물 : 독일언어문학, 66권 0호
  • - 발행년도 : 2014
  • - 페이지 : pp.75-100 ( 총 26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5-800-002215584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0106
  • - 수록범위 : 1993–2020
  • - 수록 논문수 :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