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보건사회연구 > 33권 1호

영국 치매노인 가족수발자의 시설이용의향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시를 중심으로

A Study of Determinants of Caregivers` Attitudes towards Utilization of Residential Care in the UK: Focused on Scottish Family Caregiver in Edinburgh City

이현숙 ( Lee Hyeon Suk )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발행년도 : 2013

-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1호

- 페이지 : pp.260-299 ( 총 40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7,500
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영국 가족수발자들의 시설이용의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수발자들의 의향에 어떠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수발자들의 의향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 하였다. 인터뷰 대상은 14명의 영국 가족수발자들로 75세 이상 중등증 이상의 치매진단을 받은 노인을 수발하고 있는 경우로 한정하였다. 인터뷰 자료는 반복적 비교분석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수발자의 시설의향 태도는 `불가형`, `유보형`, `가능형`으 로 구분되었다. `불가형`의 결정적 요인은 가족주의와 시설에 대한 불신이었다. `유보형` 은 충분한 재가서비스와 경제적 요인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가능형`은 약한 가족주의와 치매노인과 수발자의 나쁜 건강상태, 동거하지 않는 경우가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대부분의 영국 가족수발자들은 국가가 권리로써 장기요양에 대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해 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족수발을 지속하고자 했다. 본 논문은 수발의향을 결정함에 있어 개인주의가 가족주의와 대립되는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초록(외국어)
This study aims to provide deeper understanding of family caregivers` attitudes towards utilization of residential care in the UK. Therefore, this study purposes to explores determinants of family caregivers` attitudes. This study uses a qualitative method to provide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attitudes. This study interviewed 14 family caregivers in Edinburgh in the UK. The caregivers are family members who care for over 75years old, diagnosed with moderate or severe dementia by a GP. Interview data analyzed according to the `constant comparison method` based on the grounded theory. As a result, the attitudes divided into three different groups of `never`, `reserve` and `possible`. The influential factors of a group of `never` were strong familism and distrust of institutional care. The `reserve` group said that they postponed using residential care due to enough community care at home and economic burden. The `possible` group has determinants which are week familism, bad health of caregiver and older people with dementia, and lives apart from older people. Most of caregivers in this study believe that the state should provides free long-term care for older people as their right. Nevertheless, they want to continue to care their relatives. This study found the fact that the individualism is not contrary notion of the familism. It means that familism and individualism is thus can complement each other. This study has based on small groups of people, thus it is difficult to generalize. However, it tries to provide in-deepth understanding of caregivers. It also shows the new perspective on the attitudes of caregivers in the Western society.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33권 1호
  • - 발행년도 : 2013
  • - 페이지 : pp.260-299 ( 총 40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300-000197962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072X
  • - 수록범위 : 1981–2019
  • - 수록 논문수 :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