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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f Schubert 와 Gerhard Polt의 예를 통해 본 오늘날 카바레에 이용되는 방언성의 타인평가와 자기평가

Die Nutzbarmachung von Fremd-und Eigeneinschatzung von Dialektalitat im zeitgenossischen Kabarett am Beispiel von Olaf Schubert und Gerhard Polt

프리더슈타펜벡 ( Frieder Stappenbeck )

- 발행기관 : 한국독어독문학회

- 발행년도 : 2011

- 간행물 : 독어독문학(구 독일문학), 117권 0호

- 페이지 : pp.255-274 ( 총 20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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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독일은 방언이 풍부한 국가이다. 독일어는 방언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표준어와 각각의 기본적 방언 사이의 경계를 광범위하게 넘나드는 특유의 성격으로 독일어를 배우는 사람에게나 언어에 민감한 모국어 사용자에게는 일종의 도전이 된다. 모국어 사용자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언어 구성원들의 다양한 언어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찾아야 한다. 그것으로 화자는 방언에 대해 판단하게 되는데, 즉 사실은 화자에게 친숙한 방언을 마치 외국어처럼 판단의 대상으로 느끼는 것이다. 최근의 여론 조사는 방언에 대한 극단적인 생각을 나타낸다. 가령 바이에른의 방언은 매우 인정받지만 반대로 작센의 방언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두 명의 카바레스트들인 바이에른의 Gerhard Polt와 작센의 Olaf Schubert는 풍자적이고 희극적인 효과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방언에 대한 지배적인 평가를 매우 능숙하게 이용하여 역할을 구성한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발행기관 : 한국독어독문학회
  • - 간행물 : 독어독문학(구 독일문학), 117권 0호
  • - 발행년도 : 2011
  • - 페이지 : pp.255-274 ( 총 20 페이지 )
  • - ECN :
  • - UCI : I410-ECN-0102-2012-220-002239320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8577
  • - 수록범위 : 1959–2018
  • - 수록 논문수 : 2386